Leonardo AI 사용법:
이미지 편집(인페인팅/아웃페인팅/업스케일)까지 한 번에 끝내는 실전 가이드

블로그 썸네일을 만들었는데 손이 이상하게 나오거나, 배경에 쓸데없는 텍스트가 생기거나, 얼굴이 조금만 더 자연스러웠으면 하는 순간이 자주 있습니다.
이럴 때 “다시 생성”만 반복하면 시간과 토큰(크레딧)만 빠르게 소모됩니다.
이 글은 초보자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도록 Leonardo AI 사용법을 “이미지 편집 작업”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특히 Canvas Editor(인페인팅/아웃페인팅), Omni Editing(인라인 편집), Universal Upscaler(업스케일)를 중심으로, 실전 프롬프트 템플릿 + 작업 순서 + 실패할 때 복구 루틴까지 제공합니다.
목차
- 검색 의도: “Leonardo AI로 이미지 편집을 빨리, 자연스럽게”
- Leonardo AI 이미지 편집 핵심 기능 3가지
- 시작 준비: 계정/요금제/토큰 개념
- 실전 워크플로우: “생성 → 편집 → 업스케일 → 내보내기”
- Canvas Editor 사용법(인페인팅/아웃페인팅) 완전 정복
- Omni Editing 사용법: 지시형(Instruction) 편집이 빠른 이유
- Universal Upscaler로 선명도/디테일 끌어올리기
- 프롬프트 템플릿 10개(블로그 썸네일/제품/인물/배경교체)
- 초보자가 가장 많이 망하는 포인트 7가지(바로 고치는 법)
검색 의도: “Leonardo AI로 이미지 편집을 빨리, 자연스럽게”
“Leonardo AI 사용법”을 검색하는 사람의 진짜 목적은 보통 2가지입니다.
- 원하는 결과를 더 빠르게 얻고 싶다(무한 재생성 말고, 필요한 부분만 수정).
- 편집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싶다(썸네일·제품컷·SNS 이미지의 일관성).
그래서 이 글은 기능 나열이 아니라, “편집 결과가 좋아지는 작업 순서”에 집중합니다. 목표는 간단합니다. 한 장을 만들더라도 ‘수정 가능한 방식’으로 만들기입니다.
Leonardo AI 이미지 편집 핵심 기능 3가지
| 기능 | 언제 쓰나 | 초보자 팁 | 실패 원인 |
|---|---|---|---|
| Canvas Editor Inpainting / Outpainting |
손/얼굴/텍스트/배경 일부만 교체, 화면 확장 | 마스크는 “필요한 부분만” 최소 면적으로 | 강도(Strength) 과도, 프롬프트 불명확 |
| Omni Editing Inline Editor |
“이 부분을 이렇게 바꿔줘” 지시형 편집 | 지시문은 한 문장, 결과가 흔들리면 2~3회 반복 | 요구가 많아 한 번에 과편집 발생 |
| Universal Upscaler 선명도/디테일 개선 |
완성본을 더 또렷하게, 노이즈/뭉개짐 개선 | 업스케일은 “마지막 단계”에서만 | 편집 전에 업스케일하면 재작업 비용 증가 |
이 3가지만 이해해도 Leonardo AI 사용법의 80%는 끝납니다. 나머지는 “강도 설정”과 “프롬프트 구성”에서 갈립니다.
시작 준비: 계정/요금제/토큰 개념
Leonardo는 요금제가 여러 가지로 보이지만, 초보자는 아래 원칙만 기억하면 됩니다.
- Free: 기능 맛보기 + 작업 흐름 익히기(매일 토큰이 제한적)
- 유료: “반복 편집”이 많은 사람(썸네일/상품/콘텐츠 제작자)이 효율적
토큰(크레딧) 절약 3원칙
- 처음부터 “완벽한 한 장”을 만들지 말고 수정하기 좋은 베이스를 먼저 만든다.
- 문제는 전체가 아니라 대부분 부분(손/얼굴/배경/텍스트)이다 → 인페인팅으로 해결.
- 업스케일은 마지막 1회. 편집 중 업스케일은 비용만 늘린다.
참고로 공식 페이지에서 Universal Upscaler와 Canvas Editor, 그리고 개발자를 위한 API 제공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자동화 작업이 있다면 API도 이후 확장 포인트가 됩니다.)
실전 워크플로우: “생성 → 편집 → 업스케일 → 내보내기”
가장 추천하는 작업 순서(초보자용)
- 베이스 생성: 구도/분위기/주제만 맞춘다.
- 문제 구역 체크: 손, 얼굴, 글자, 배경 이질감 등 “수정할 곳”만 표시한다.
- Canvas 인페인팅: 문제 구역만 마스크 → 프롬프트로 재생성
- Canvas 아웃페인팅: 썸네일 비율 맞추기/여백 확보/배경 확장
- Omni 편집(선택): “지시형”으로 빠르게 톤을 맞춘다.
- Universal Upscaler: 마지막에 선명도 올리고 저장
- 내보내기: PNG/JPG, 필요하면 투명 배경
이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면, “Leonardo AI 사용법”을 검색한 대부분의 문제(손/텍스트/배경/해상도)가 해결됩니다. 이제 핵심인 Canvas Editor부터 실제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Canvas Editor 사용법(인페인팅/아웃페인팅) 완전 정복
1) 인페인팅(Inpainting): “문제 구역만” 고치는 편집
인페인팅은 한 장의 이미지에서 특정 부분만 다시 그리게 하는 기능입니다.
손가락이 6개, 얼굴이 뭉개짐, 배경 글자가 깨짐 같은 문제는 인페인팅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인페인팅 절차(그대로 따라 하기)
- 편집할 이미지를 열고 Canvas Editor로 이동
- 우측 도구에서 Inpainting 선택
- Mask(브러시)로 바꿀 영역만 칠하기(넓게 칠하지 말 것)
- Inpaint Strength 조절(낮을수록 원본 유지, 높을수록 크게 변경)
- 프롬프트 입력 → Generate
- 가장 자연스러운 후보를 선택 후 적용
교수자 팁(중요): 인페인팅 프롬프트는 “전체 그림”이 아니라 그 마스크 영역이 무엇으로 바뀌어야 하는지 적어야 합니다. 예) “손을 자연스럽게”보다 “natural right hand, five fingers, realistic skin texture”가 훨씬 잘 먹습니다.
2) 아웃페인팅(Outpainting): 화면을 확장해 구도를 완성
아웃페인팅은 이미지 바깥을 확장해서 새로운 배경/여백/소품을 자연스럽게 이어 붙이는 기능입니다.
"블로그 썸네일을 만들 때 특히 유용합니다. (텍스트를 넣을 공간이 필요하니까요.)
아웃페인팅 절차(썸네일 제작에 최적)
- Canvas에서 Outpainting 선택
- 생성 박스를 원본 이미지 바깥으로 일부 걸치기
- 원본을 너무 적게 남기면 스타일이 끊김 → 원본이 박스의 일부를 차지하게 유지
- Outpaint Strength로 “원본 느낌 유지 vs 확장 자유도” 조절
- 프롬프트는 “원본 스타일 유지 + 확장 요소”를 같이 작성
정리하면, 인페인팅은 ‘수정’, 아웃페인팅은 ‘완성’입니다. 이것만 잡아도 Leonardo AI 사용법의 결과물이 급격히 좋아집니다.
Omni Editing 사용법: 지시형(Instruction) 편집이 빠른 이유
Omni Editing은 “마스크 칠하고 프롬프트 조절”을 줄이고, 이미지 뷰어에서 바로 지시해 편집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톤을 바꿔라 / 소품을 제거해라 / 배경을 더 깔끔하게” 같은 명령형 작업에서 빠릅니다.
Omni Editing 지시문 작성 공식
[대상] + [변경] + [제약]
예) “배경을 단색 라이트 그레이로 바꾸고, 인물의 얼굴 톤은 유지해줘. 과도한 보정은 하지 마.”
- 좋은 지시: 한 번에 한 가지 핵심 변경(배경만, 손만, 표정만)
- 나쁜 지시: 배경/조명/표정/헤어/의상/색감/텍스트까지 한 번에 전부 변경
Universal Upscaler로 선명도/디테일 끌어올리기
업스케일은 “이미지를 크게” 만드는 것만이 아니라, 뭉개짐/노이즈/디테일 부족을 개선하는 마무리 단계입니다.
완성본을 저장하기 전에 1회 적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답 루틴: 편집(인페인팅/아웃페인팅/Omni) 다 끝낸 다음 → 마지막에 Universal Upscaler → 최종 저장
프롬프트 템플릿 10개(바로 복붙)
아래 템플릿은 Leonardo AI 사용법을 익힐 때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상황에 맞게 대괄호만 바꿔 넣으면 됩니다.
인페인팅(부분 수정) 템플릿
[수정 대상]을(를) 자연스럽게 수정해줘.
- style: keep original style, consistent lighting
- details: realistic texture, clean edges
- constraints: do not change other areas
예시) natural right hand, five fingers, realistic skin texture, consistent lighting
아웃페인팅(확장) 템플릿
Extend the background seamlessly.
- keep the same color palette and lighting
- add subtle [배경 요소]
- leave clean negative space on the [left/right/top] for text
예시) add soft bokeh lights, clean negative space on the left for title text
블로그 썸네일 배경 단순화
Replace background with a clean, minimal solid color.
- color: light gray / pastel
- keep subject sharp
- no extra text, no watermark
제품 사진(이커머스) 느낌
Product photo style, studio lighting, clean background.
- soft shadow under the product
- high clarity, realistic materials
- keep logo and product shape accurate
인물 사진(과보정 방지)
Natural portrait retouch.
- keep original identity
- subtle skin smoothing, preserve pores
- correct lighting slightly, avoid plastic look
네거티브 프롬프트(공통)
blurry, low quality, deformed hands, extra fingers, bad anatomy, watermark, text, logo, overexposed, oversharpen
초보자가 가장 많이 망하는 포인트 7가지(바로 고치는 법)
- 마스크를 너무 넓게 칠함
→ 해결: “문제 부위 + 주변 경계 조금”만. 넓을수록 결과가 흔들립니다. - Strength를 높게 고정
→ 해결: 낮게 시작해서 조금씩 올리세요. 높게 시작하면 원본 느낌이 깨집니다. - 프롬프트가 ‘감상’ 수준
→ 해결: “무엇을 어떻게”로 작성(손가락 개수/재질/조명/제약). - 아웃페인팅에서 원본을 너무 적게 포함
→ 해결: 확장 박스에 원본을 충분히 걸치면 스타일이 이어집니다. - 업스케일을 중간에 해버림
→ 해결: 편집 끝나고 마지막에 1번만. - Omni에 너무 많은 요구를 한 번에
→ 해결: “배경만”, “톤만”, “소품 제거만”으로 쪼개세요. - 저작권/상표/초상권을 무시한 편집
→ 해결: 상표·로고·연예인 얼굴 그대로 사용은 위험합니다. 상업 사용은 더 엄격하게 체크하세요.
“다시 생성” 대신 “편집으로 끝내는” Leonardo AI 사용법
이미지 작업에서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지점은 “마음에 안 들어서 다시 생성”을 반복할 때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마음에 안 드는 이유가 전체가 아니라 일부(손/얼굴/배경/텍스트/해상도)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늘 글의 핵심은 딱 하나입니다.
전체 재생성보다, 부분 편집이 훨씬 싸고 빠르다.
오늘 내용 10초 요약
- Canvas 인페인팅: 문제 구역만 마스크 → 프롬프트로 정확히 교체
- Canvas 아웃페인팅: 썸네일 여백/비율/배경 확장으로 완성도 상승
- Omni Editing: 지시형 편집은 빠르지만, 요구는 “하나씩”
- Universal Upscaler: 마지막 1회로 선명도 마무리
Leonardo AI 사용법을 제대로 익히면, 이미지 제작은 “영감”보다 “공정(process)”이 됩니다.
즉, 감으로 뽑는 작업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제작 파이프라인으로 바뀝니다.
이게 블로그 운영, 강의자료 제작, 제품 이미지 제작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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